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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 MBA

지식재산의 보호와 방어, 금융관리, 정보관리 등의 전략적 관리 및 실행이 가능한 인재를 양성하는 과정

추천의 글

김미나 (포스코A&C 마케팅본부)

건축을 전공하고 실무에서 10여년을 일하면서 엔지니어링에 대한 보호가 취약하다는 점을 항상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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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제도 아래에서는 특허는 회사와 발명자가 공동개발자로 등록이 가능하나 저작권이나 디자인 실용권의 개발자 권리 보호는 전무한 상태였습니다. 특히 프로젝트가 종료된 후에는 기업과 개발자 모두 무형의 지적재산을 보호하기 어렵고, 관례적으로 발주처에 귀속되어 버리는 실정이었습니다.

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기업과 개인 모두 지식 재산을 보호 할 수 있는 객관적인 기준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플랫폼 구축 등의 아이디어를 제안했습니다. 그러나 공대출신의 엔지니어인 제가 고민하고 있는 플랫폼 구축에 한계를 느끼고 있을 때, 주변 동료로부터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의 MBA를 추천 받게 되었습니다. 관리자로 성장해 가는 제가 경영자의 관점을 갖고, 경영 용어를 이해하고 같은 언어로 의사소통을 하는 것을 보면서 제 스스로도 놀라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가지고 있던 무형의 지식재산을 어떻게 보호할 수 있을 것인가를 넘어 경영자의 관점으로 무형의 지식재산을 어떻게 경영할 것인가를 배우고, 기업의 지식 재산에 대한 전략적 포트폴리오 구축의 필요성, 그리고 무엇보다 기업이 가진 무형의 지식 재산을 가지고 새로운 수익 창출을 모색할 수 있다는 점은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의 지식재산 MBA가 가진 강력한 커리큘럼 덕분일 것입니다.

직장과 공부를 병행하면서 과연 얼마나 집중도 있는 공부를 할 수 있을까 고민도 했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산업군에서 일하는 동기들과의 토론 및 그룹과제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수업은 참석해 보신 분만이 느낄 수 있는 특권일 것입니다. 1년 전 오늘과 지금의 오늘을 비교해 보셨을 때, 어떠신가요? 만약 아직도 망설이고 계신다면 과감히 선택하라고 추천해 드립니다.

오봉열 (국민연금공단 자산관리부)

기업의 무형자산의 가치가 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이미 80%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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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는 유형자산보다 특허, 저작권, 브랜드 등 지식재산 자산에 기반을 둔 무형자산 가치가 앞으로 기업의 경쟁력을 유지하는 핵심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무형자산이 우리 개인, 정부, 기업 모두의 성장을 위한 자산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aSSIST IP-MBA는 공공기관에서 금융을 바탕으로 업무를 하는 저에게 지금까지 지식재산과 무형자산을 전혀 활용하지 못하고 있었던 패러다임을 깨고 새로운 시각으로 업무를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준 탁월한 선택이라 자신 있게 말합니다.

기업을 경영하는 경영자로서, 새로운 창업을 하여야 하는 벤처사업가, 금융과 지식재산의 접목을 통한 기술창조,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지고 꿈을 이루려는 어느 분이든 "지식재산(IP, Intellectual Property)" 선택을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김주연 (정진국제특허법률사무소)

변리사로서 이공계 전공이 아닌 MBA 공부를 선택한 시점에는 이렇게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거라는 기대는 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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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IP 컨설팅에 활용할 수 있는 지식을 얻을 것이라는 생각 정도였지요.

지식재산권이 경영 관점에서 어떻게 활용될 지에 대해, 이렇게 다양한 관점을 경험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하는 마음이 한 과목씩 배울 때마다 더 커져갑니다.

고객을 대할 때에도, 단지 지식재산권을 어떻게 잘 설계할 것인가에서 더 나아가 지식재산권의 경영적 활용 관점에서 조언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전문직으로서 자부심과 보람이 됩니다.

지식재산권을 활용하는 기업 소속분들 뿐만 아니라, 지식재산권의 설계와 보호를 담당하는 변리사님들도 꼭 IP-MBA 과정을 경험하고,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이호성 (㈜림버스)

수많은 매체에 의해 IP가 거론되고 그러한 흐름에 맞춰 나만의 강점을 가지자는 단순한 생각에서 시작된 IP-MBA 입학이 현재 저에겐 무한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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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IST의 IP-MBA는 단순히 지식재산을 살펴보는 것이 아닌 기존의 일부에 편중된 경영의 시선을 벗어나 통합적, 전략적 경영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컨설팅 펌에서 나와 스타트업을 운영하며 느껴지는 부분은 이제 정말 IP와 분리될 수 있는 경영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기획단계에서부터 IP 침해요소를 고려하고, 핵심 비즈니스모델의 BM특허를 통해 얻어진 IP권리와 제품의 디자인, 설계에 따른 추가적 IP의 통합적 IP 포트폴리오는 회사만의 핵심역량이자 든든히 보호받을 수 있는 진입장벽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배우는 지식에서 벗어나 활용 가능한 전략적 사고를 함양하고자 하는 많은 분들에게 IP MBA는 그 답을 줄 것이라 생각됩니다.

장선경 (㈜서스테이너빌리티씨)

회사를 운영하면서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과 고객의 요구에 즉각적으로 대응하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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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수시로 발생하는 문제들을 효과적으로 해결해야 할뿐만 아니라, 회사의 발전을 위해 경영시스템을 정비하고, 회사가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를 발굴해야 한다는 것은 큰 부담이었죠. 항상 체계적인 경영시스템에 대한 갈증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선진화될수록 기업은 더 이상 품질, 가격, 마케팅 및 생산효율성만으로는 시장의 리더가 될 수 없습니다. 특허, 디자인 등 구체화된 아이디어를 통해 보호된 지식재산이 압도적인 수익창출과 마켓파워를 가능케 하는 시장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에서 IP-MBA는 제게 새로운 비즈니스의 가능성을 열어준 과정이었습니다.

동시에 MBA기본과정에서는 다양한 경영수업을 통해 그 동안 회사를 운영하면서 막연하게만 느꼈던 부분에 대한 원인과 해결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적극 얻어갈 수 있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차일피일 미뤄왔던 시간이 아쉽게만 느껴집니다. 너무 치열하고 복잡한 시장 속에 있다 보면 때론 돌파구가 보이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만일 새로운 비즈니스,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 싶다면 IP-MBA를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김지민 (LG하우시스 디자인센터)

회사와 공부를 병행할 수 있을까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시작한 aSSIST MBA과정이 한 학기를 끝내고 벌써 두 번째 학기를 맞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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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의 걱정과는 달리 다양하게 구성된 커리큘럼을 통해 한 분야에만 국한되었던 지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현재 업무에 접목 시킴으로써 전문성을 더욱 강화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특화전공으로 선택한 지식재산 과정은 저와 같이 디자인 필드에서 일하시는 분들에게는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수업을 듣기 전까지는 꼭 알아야 하는 분야였음에도 그 중요성을 알게 됐을 뿐 아니라 이 과정을 통해 얼마나 중요한 것을 간과하고 있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자신과 회사에서 만들어낸 창작물의 권리를 보호하고 그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내가 알고 준비했을 때 가능할 것입니다.

aSSIST만의 차별점이라 할 수 있는 관련 지식 습득 외 실무에 활용이 가능할 수 있도록 짜여진 커리큘럼과 전공에 관련된 다양한 필드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교수진들과의 오픈 형식의 수업방식은 책에 나온 지식 외에 함께 고민하고 다양한 해결 방법을 도출해 내는 과정으로 이어져 이론만이 아닌 실무에 적용 가능한 나의 지식으로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