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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사진

산업보안 MBA

세계 유수의 대학과 교환학생, 교환교수
공동세미나, 사례연구 등 활발한 연계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입학생 구성현황(최근 4기수 기준)
  • 평균연령 : 36세
  • 평균직장경력 : 7년 1개월

전공분포

  • 상경계열
     
    47.1%
  • 인문계열
     
    11.8%
  • 이공계열
     
    23.5%
  • 사회과학
    11.8%
  • 기타
    5.9%

직급분포

  • 대리 이하
     
    35.3%
  • 과장
     
    17.6%
  • 차장
     
    23.5%
  • 부장
     
    11.8%
  • 부장 이상 및
    임원
    11.8%

업종분포

  • IT/통신
     
    34.2%
  • 제조/전기/
    전자
     
    20.4%
  • 금융
     
    7.2%
  • 보안
     
    29.6%
  • 기타
    8.6%
추천의 글
최동진 사진

최동진, 2014년 입학(7기), Cobham Wireless

"정보보안 엔지니어로만 근무를 하면서 반복적인 업무와 기술 쪽 업무만 하다 보니 좁은 시야에서 벗어나는데 한계가 있었는데, aSSIST는 이런 한계를 넓힐 수 있는 훌륭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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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회 생활을 하는동안 정보보안 엔지니어 업무만 하다보니 실무지식은 쌓여가지만 이론적 배경에 대해 부족하다고 항상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런 저에게 aSSIST는 정보보안 뿐 아니라, 관리보안, 물리보안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엔지니어로만 근무를 하면서 반복적인 업무와 기술 쪽 업무만 하다 보니 좁은 시야에서 벗어나는데 한계가 있었는데, aSSIST는 이런 한계를 넓힐 수 있는 훌륭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여러 동문들과 함께 커뮤니티를 형성하여 다양한 방면에서의 지식 공유가 가능하게 되었고 실무 경험이 풍부하신 교수님들의 가르침으로 누구보다 시행착오 없이 빠르게 업무를 추진 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보안지식과 경영지식의 습득으로 제가 원했던 보안 관리자로서의 커리어 전환을 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기업에 엔지니어가 아닌 Business Management Development Engineer로 새로운 영역에 도전을 할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 부딪치게 될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그동안 aSSIST에서 배운 지식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주문정 사진

주문정, 2013년 입학(6기), 전자신문 편집국 기획팀 국장

"국내최초 융합보안 교육과정, 동문들과 꾸준한 세미나를 통한 전문정보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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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IST 산업보안MBA는 2009년 국내 최초로 개설된 전문 보안경영 과정입니다. 지금까지 15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습니다. 보안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경영이론과 윤리경영 이념을 결합해 보안 업계 실무자 사이에서는 '산업보안 전문경영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도 통합니다. aSSIST 산업보안 MBA가 다른 정보보호 MBA와 다른 점은 기술이나 엔지니어링 분야인 기술적인 보안뿐만 아니라 관리적·물리적 보안을 아우르는 '융합보안 교육과정'이라는 점입니다.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과 학점교류도 가능하고 선택에 따라 민간자격증인 '산업보안전문가(ISP)' '산업보안컨설팅(ISC)' 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습니다. 졸업생과 재학생으로 구성한 aSSIST 보안포럼을 통해 실무경험과 전문 정보를 교류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국내외 실력파로 구성된 교수진, 철저한 교수평가 시스템과 엄격한 학사관리는 aSSIST와 졸업생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주었습니다.

박찬호 사진

박찬호, 2012년 입학(5기), 삼성에스원 해외영업그룹

"산업보안 세계의 진정한 리더가 되고 싶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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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을 지원하려고 전공과목을 무엇으로 할까 고민하던 차에 assist 입학설명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assist 산업보안의 지향하는 바와 교육철학에 대한 대학원장님의 열정적인 설명을 듣고 내가 가야 할 전공이 이것이구나 라는 확신이 마음에 와 닿아 뒤도 안 돌아보고 바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회사 생활과 학업을 병행하는 것이 처음 시작할 때 생각했던 것보다는 어려웠지만 학업을 하는 내내 새로운 삶을 지향하는 저에 대한 자긍심과 희망이 있었기에 학업을 마칠때까지 버틸 수 있었고 국정원 출신 교수님들의 전문적이고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사례를 통한 교육은 물리보안에 국한되어 있던 저의 업무지식의 한계를 넓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또한 여러 분야에서 근무하고 있는 관련 업계의 학우들 역시 저의 좋은 인맥이 되어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업무지식에 한계를 느끼시고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하시다면 이번 기회에 assist의 산업보안 과정을 통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여러분을 느껴보시는 기회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강봉협 사진

강봉협, 2011년 입학(4기), 삼성테크윈 사업운영팀

“미래의 최고 정보보안 책임자분들께 aSSIST 산업보안 MBA 과정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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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팀장입니다. 고객님께서는 최저이율로 최고 3000만원까지 30분 이내 통장 입금 가능합니다.” 하루에도 몇 차례 위와 같은 대출, 약품 광고 문자가 날아오고 각종 사이버테러, 웹사이트 해킹, 개인정보 유출, 금융사고 등은 이미 일상적인 얘기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처럼 현대 사회는 각종 위협에 노출되어 있으나 이를 대비할 수 있는 보안 관제, 테러 대응, 악성코드 분석, 보안컨설팅 등의 능력을 지닌 정보보안책임자, CSO(Chief Security Officer)급의 인재는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입니다. 산업보안 전공에서는 기술이나 정보 및 이를 다루는 방법, 보안사고 발생 시 대처 방안 등 실제 회사의 보안 최고 책임자가 다루어야 할 법률, 정책, 협상에 관한 학문적 접근을 다루며 실무에 계신 여러 교수님을 통해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께서는 어떤 꿈을 가지고 계신가요? 만약 보안 분야의 전문가를 꿈꾸고 계신다면, 주저하지 말고 산업보안 전공에 참가해 보시기 바랍니다. 훗날 한 기업의 CSO로써 만나 산업보안 전공에 대해 회상할 날이 오기를 학수고대하고 있겠습니다.

정명수 사진

정명수, 2010년 입학(3기), 딜로이트 ERS본부

“파격적인 연봉상승과 커리어 개발을 원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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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IST를 선택한 이유는 차별화된 탄탄한 커리큘럼, 철저한 교수평가 시스템이었습니다. 대학원장님과의 개별면담을 통해 입학을 결심했고, 졸업 후 학교 추천으로 딜로이트사에 파격적인 연봉 상승과 함께 이직할 수 있었습니다. 국정대학원에서 오랜 경험이 있는 훌륭하신 교수님들과, 타 MBA과정 기수들과 함께 진행하는 깊이 있는 경영학수업은 국내에서 희소가치가 있는 산업보안 영역의 전문가로써 본인의 업무영역을 크게 확장시키고 깊이 있는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상황이 쉽진 않지만, 본인의 확고한 의지와 열정이 있다면 목표한 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여러분들의 앞길에 창창한 햇살은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양진은 사진

양진은, 2010년 입학(3기), 씨티은행 전산운영기획부

“ aSSIST 산업보안 MBA 프로그램은 기존의 국한된 시각을 넘어선 종합적인 전문역량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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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에서 내부감사 업무를 하다 보니 기업 보안 업무가 과거 학교에서 배웠던 내용으로는 한계가 있었는데, 보안에 대한 전반적인 프로세스를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산업보안 전공 과정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알고 있었던 산업보안에 대해서 처음부터 다시 배워 가며 기본을 다질 수 있었고, 일부 국한된 보안 분야가 아닌 총체적인 보안의 개념에서부터 새롭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수업을 들을 때는 무척 힘들었지만, 산업보안에 대해서 학문적으로 재정립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글로벌 트렌드를 선도하는 최고 보안 전문 경영자로 거듭나기 위한 꿈을 가지게 해 주었습니다. 자신의 꿈을 실현하길 원하신다면 더 이상 주저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신동근 사진

신동근 , 2009년 입학(2기) , 국가안보전략연구소 연구위원

“공세적, 적극적 대응으로 사전 예방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이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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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외교관 생활을 하면서 제일 중요한 요소가 보안관리의 필요성이었습니다. 산업스파이로 인한 피해사건이 터질 때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듯이’ 떠들 것이 아니라, ‘공격이 최선의 방어’인 것처럼 이제는 산업보안 업무영역이 수동적, 방어적 입장에서 공세적, 적극적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한국의 무역업자가 폐쇄적인 사회구조인 북한에서 조류독감에 걸린 닭을 수입하려고 할 때, 산업정보를 사전에 입수한 당국의 정보지원으로 우리 산업계, 특히 양계업계의 큰 피해를 사전에 막을 수 있었습니다. 이와 같은 경우가 바로 산업보안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사전 예방한 중요한 케이스였습니다. 앞으로 첨단 산업 기밀 정보 유출은 날로 심각해 질 것입니다. 이는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을 넘어 국가경쟁력에까지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중차대한 문제입니다. 따라서 체계적인 산업보안 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은 물론 관련 인재 양성에 힘써야 합니다. 이에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의 산업보안 전공 과정은 앞으로도 산업보안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첨병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합니다.

채정우 사진

채정우, 2009년 입학(1기), 한국전력공사 네트워크팀

“물음표가 느낌표로 바뀌는 최고의 실용 MBA과정, 바로 aSSIST 산업보안 MB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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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전 생애에 걸쳐 세 번의 기회가 찾아온다고 합니다. 제게 있을 두 번의 기회는 지나쳤는지 남겨졌는지 알 수 없지만, 한번의 기회는 잡은 게 분명합니다. 그것은 바로 국내 최초의 산업보안 전공 과정 1기생으로 입학한 것입니다. 정보보호관련 실무를 하면서 막연히 머릿속에 맴돌던 그런 과정이 국내에서 실제 개설된다는 소식에 회심의 미소가 떠올랐습니다. 바로 이거야! 즉시 입학설명회 참가신청을 했습니다. 입학설명회 당일 한달음에 달려간 설명회장의 분위기는 진지함과 열정 그 자체였습니다. 적잖이 당황스러웠습니다. 아니! 세상에 나와 같은 생각을 한 경쟁자(?)들이 이렇게 많다니... 하지만 의욕을 불태우며 경청했고 내친 김에 바로 담당교수님과 늦은 시각까지 입학상담도 했습니다. 아직은 미개척 분야라 약간의 불안감도 있었지만 경영자의 관점을 아우를 수 있는 보안관리자 육성 프로그램은 바로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의 산업보안 전공 과정이 유일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시간은 흘러흘러 진땀나는(?) 입학전형을 치르고 합격소식을 듣던 날... 내 인생의 봄날은 이제부터인가, Bravo My Life 별 생각이 다 들었습니다. 학구열을 불태우는 동기들과 함께 한 지난 시간들은 저의 경쟁력을 배가시키는 굳은 초석중의 하나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학계와 실무에서 이미 훌륭한 성과를 이루신 교수진의 수준 높은 강의와 생생한 현장 스토리는 우리나라 산업보안의 나아가야 할 지향점을 명확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후배 여러분과 함께 세계 속의 선진강국 대한민국을 지켜주는 진정한 보안전문가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aSSIST와 시작한 열정은 분명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입니다. 소중한 당신!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aSSIST 산업보안 전공 과정과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채정우 사진

임희영, 2009년 입학(1기), 아시아인재과학원 연구위원

“미완성을 완성으로 만들어가는 선두에 설 기회를 갖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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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보안’ 이라는 말은 도전 당시 익숙하게 들리면서도 막상 제 스스로 설명 하기 힘든 생소한 분야였습니다. 하지만 국내에 아직 확고하게 다져지지 않은 산업보안 분야 공부로 제 꿈에 한 발작 더 가까워질 거라는 확신이 들어 지원하였고 지난 두 달 여간 수업을 들으며 저의 선택이 옳았음을 느끼면서 점차 선명해지는 목표를 향해 자라난 책임의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현재 산업보안 전공과정은 각 보안 분야의 최고 교수님들을 모시고 우리나라 산업보안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학생들이 고민하고 제시할 수 있도록 하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 과목마다 진행되는 발표에서는 교수님과 학생간 토론을 통해 서로의 시각을 자유로이 공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동기간, 사제간의 단단한 신뢰는 탄탄한 인적 네트워크 구축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들은 학생들이 경영인 만큼의 지식과 안목, 그리고 급변하는 세계 정세에 발맞추어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보안최고관리자(Chief Security Officer; CSO)로 성장하도록 하는 디딤돌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나 디딤돌의 핵(core)은 교수님들의 경험과 지식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 교수법이라 하겠습니다. 윤리교육을 중시하는 이 곳, aSSIST는 단순한 지식 전달의 장이 아니라 모든 일의 중심인 사람을 아우를 수 있는 능력을 배양시키고 스스로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현명한 길잡이 역할을 해주고 있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큰 만족을 느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