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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사진

뉴욕주립대
복수학위

MS-Technology Management를
복수로 취득하는 MBA 프로그램

입학생 구성현황(최근 2년 기준)
  • 평균연령 : 39.1세
  • 평균직장경력 : 11.4년

전공분포

  • 상경계열
     
    30%
  • 인문계열
     
    15%
  • 이공계열
     
    40%
  • 자연과학
     
    10%
  • 사회과학
    5%
  • 기타
    0%

직급분포

  • 대리 이하
     
    5%
  • 과장
     
    15%
  • 차장
     
    30%
  • 부장
     
    35%
  • 임원
    15%
  • 기타
    0%

업종분포

  • IT
     
    10%
  • 언론
     
    5%
  • 제조/화학
     
    55%
  • 유통.서비스
     
    5%
  • 금융/보험
    15%
  • 기타
    5%
  • 교육/서비스
    5%
Alumni

1999년부터 시작된 이래 다양한 분야 각계각층의 동문들이 서로의 네트워크를 탄탄히 하며 경쟁력을 높여나가고 있습니다.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 MSTM 총동창회

  • 회장 이건춘 스타캠퍼스 대표
  • 신년행사, 산악회, 야유회 및 각종 세미나 개최
  • 지식경제부 산하 프로그램인 위드엠(With M)으로 동문간 멘토-멘티 결성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 한국 동창회

  • 회장 이현순 前 현대•기아차그룹 부회장 (스토니브룩 전자공학 석•박사)
  • 부회장 안재환 ㈜엠프론티어 대표이사 (스토니브룩 기술경영학 석사)
  • 연례 총동창회, 음악회, 야유회 행사 개최
추천의 글

2015년 입학(한국수력원자력 차장)

엔지니어링 관련 업무에 종사한지 10년, 직장에서도 개인적으로도 전환점이 필요했던 시기에 주변 지인분들께서 이 과정을 추천해 주셨고, 상세 커리큘럼을 접한 후 저는 주저없이 본 과정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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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과 경영이 접목된 창의적인 과정구성, 매주 국내외 유수의 교수진에게 듣는 높은 수준의 강의, 세계적인 명문 뉴욕 주립대 복수학위까지... 무엇하나 놓칠 수 없는 이 과정이 제 인생에 있어 큰 전환점이 되리라는 기대감이 컸기 때문입니다.

물론 100% 영어 강의에서 오는 부담감, 아침부터 저녁까지 이어지는 빡빡한 수업일정, 매주 치러지는 시험, Modeling을 통한 논문작성까지 쉬운 것이 없었고, 매 순간이 도전의 연속이었습니다. 하지만 헌신적인 학교 교직원들의 노력과 학생들을 잘 이끌어 주신 열정적인 교수진, 특히 한 배를 같이 탔던 학우들의 도움 덕분에 모든 과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고, 마침내 기술경영 학위를 취득하게 되었습니다.

학위 취득 과정에서 배웠던 수많은 지식들, 서로 힘이 되고 의지되었던 소중한 학우들, 무엇보다 어려운 도전을 헤쳐 나가면서 체득한 문제해결능력 및 자신감은 앞으로 제가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커다란 자산이 될 것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디로 향하고 계십니까? 만일 여태껏 향해왔던 방향에 대한 전환점이 필요하고 그것을 위해 무엇인가를 찾고 계신다면, 이 과정은 여러분들의 허기를 채워 줄 최고의 과정임을 감히 말씀 드리며, 적극 추천 드립니다.

2015년 입학(한국전력공사 차장)

입사 후 10년간의 재직기간 동안 현장에서 부딪히게 되는 다양한 상황에서 관련 지식의 부족함과 목마름을 느껴 뉴욕주립대 복수과정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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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학교에서 제공하는 타 과정과 비교해 이 과정을 지원한 이유는, 엔지니어에게 필요한 다양한 기술에 기반을 둔 경영학 과목들과 유용하고 실용적인 사례연구들을 공부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비록 처음 접하는 경영, 경제, 회계 과목들을 따라잡기 쉽지 않았지만 투입한 시간만큼 늘어가는 지식에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교수님은 물론 동료 학생들과 함께 서로 도와가며 공부할 수 있어 좋았고, 교수님들의 강의를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 현지에서도 들을 수 있어, 글로벌 지식과 감각을 기르는 데에도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업에 복귀해서도 그 동안 배운 지식을 다방면에 적용하며 배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5년 입학(대우조선해양 차장)

“기술경영” , “MBA” , “영어과정”, 이 세 키워드가 내가 찾던 MBA의 모습이었고 MSTM 과정은 이 부분을 완전하게 만족시켜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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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를 지원할 당시 저는 조선회사에서 신제품/신기술 전략을 수립하는 업무를 하고 있었습니다. 공대를 졸업하고 회사에서 연구소/경영/전략 등의 직군을 거치면서 제품/기술전략 전문가를 미래 커리어 패스로 설정하고 그것을 위해서는 무언가 더 배워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기술경영에 특화된 MBA과정을 찾던 중MSTM과정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생소한 과정이었기에 진학을 다소 망설이기도 했지만, “기술경영과 연계된 24개의 다양한 과목들”, “미국에서의 짜릿한 경험”, “배울 것이 너무나도 많았던 동기분들”이 있었던 1년 6개월의 MSTM 과정은 15년 가까운 회사 생활을 해온 저에게 새로운 사고의 전환점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제가 MSTM을 처음 만났을 때처럼 망설여지시는 분이 있다면 과감히 도전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결코 후회하시지 않을 거라 확신합니다.

2011년 입학 (커민스판매써비스 과장)

'기술의 경영'이라는 특성화된 주제로 학부에서 경영을 전공한 사람뿐만 아니라 비전공자도 쉽고 체계적으로 큰 프레임을 만들 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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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업무와 더불어 과정 자체를 따라가기 위해 수행해 내야 했던 엄청난 분량의 독서량과 개인, 팀과제, 영어프리젠테이션, 논문들은 포기하고도 싶을 만큼 도전적이었지만 함께 공부한 동기들과 열띤 토론을 거쳐 하나의 프리젠테이션 자료로 완성해서 발표하고 하나씩 결과물들을 만들어 내면서, 저의 십년간의 직장생활을 통한 현업의 경험들이 체계적인 지식으로 정리되어 가는 경험들은 이 과정을 공부하면서 얻은 최대의 수확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내외, 학교의 경계를 허물고 최적의 커리큘럼 구성된 이 과정은 한국이 글로벌환경에서 성공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인인 '기술의 경영'이라는 특성화된 주제로 학부에서 경영을 전공한 사람뿐만 아니라 비전공자도 쉽고 체계적으로 큰 프레임을 만들 수 있도록 합니다.

저의 한계에 다시 도전 하고 새로운 꿈을 꾸게 해준 이 과정에 감사하며, 글로벌 기술경영의 전문가가 되고 싶은 분들께 이 과정을 추천합니다.

2003년 입학 (윤성에프앤씨 부사장)

30년 넘게 마케팅과 영업으로 잔뼈가 굵은 제게 획기적인 전환점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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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넘게 마케팅과 영업으로 잔뼈가 굵은 제게 획기적인 전환점이 되고 있습니다.

주말에 집중적으로 진행되는 교육과정, 빡빡한 일정, 미국 명문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 및 국내외 유명대학의 교수진, IT 첨단 분야 및 컨설팅 등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동기들과 함께 나이와 경력을 뛰어 넘어 영어로 토론하고 수업하는 모든 것이 저에게 도전의 열망을 일깨워 주었으며, 오랫동안 꿈꾸었으나 현실 속에서 접어야만 했던 유학의 소망을 충족해 주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범람하는 각종 교육과정 중에서 i-MBA 뉴욕주립대 복수학위 프로그램은 전문성, 신뢰 및 운영면에서 가장 우수하여 Techno CEO나 Technocrat는 물론 전문 기술경영인을 희망하는 모든 분들에게 다시없는 좋은 선택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2006년 입학 (오비맥주 정보전략팀장)

한국에서 현존하는 수많은 과정 중 가장 집약적이고 도전적이며, 모든 과정이 영어로 진행되는 최상의 훈련 과정이라 감히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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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주말 심신은 지쳤지만 지적 호기심에 대해 끝없이 도전하시는 교수님들을 마주할 때의 긴장감은 하루하루 쌓여 회사생활의 큰 자신감으로 거듭났습니다. 입사 후 이른 나이에 관리자로 성장해 또 한번의 도약을 위해 괜찮은 교육과정을 알아보던 중 지인의 추천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된 i-MBA 뉴욕주립대 복수학위 프로그램은 한국에서 현존하는 수많은 과정 중 가장 집약적이고 도전적이며, 모든 과정이 영어로 진행되는 최상의 훈련 과정이라 감히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매주 주말과 주중 늦은 밤까지 지속되는 발표준비, Case Study를 위한 팀미팅, 시험준비에 몰입해 보내는 혹독한 교육과정은 국내에서 네트워킹을 위해 진학하는 ‘적당한’ 대학원에 대한 상식을 뛰어넘었습니다.

저와 같이 또 다른 도약을 준비한다면 주저 말고 지원하십시오. 보다 크게 성장한 자신을 발견하실 것입니다.

2010년 입학 (동아일보 기자)

"세상에는 두 개의 세계가 있다. 하나는 MBA를 하기 전이고, 두 번째는 MBA를 하고 난 후다." 좀더 많은 분들이 뉴욕주립대 복수학위프로그램에서 그 말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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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와 발표, 과제 시험이 모두 영어로 진행되는 수업과 낯선 경영학 용어에 긴장도 되었지만 기울기 대신 slope, 절편 대신 intercept라는 말로 통계과목을 배우는 것과, 회계과목에서 쏟아진 FIFO(first-in, first-out), LIFO(last-in, first-out) 등의 말 역시 생소했습니다. 그러나 강의 시간 외에 상당한 시간을 더 투자해야 되고, 때론 잠을 설쳐가며 과제를 작성하고, 시험 준비도 해야 하는 일이 고역이었어도 시간이 흐를수록, 그리고 배우면 배울수록 하루라도 빨리 이 공부를 시작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국내 유명 대학의 우수한 교수들과 열정적인 자세를 지닌 동료들과 함께 강의는 흥미로웠습니다.

어느 순간, 전에도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perspective를 조금씩 터득하고 있다는 자신감도 생겼으며 강의 시간에 배우는 것 자체에 만족하지 않고, 실제 회사 업무에 어떻게 활용할지를 먼저 고민하는 습관을 갖게 된 것도 변화였습니다. 아직 더 배울게 있고, 가야 할 길은 멀지만 회사 선배가 나의 도전을 권유하며 했던 이야기가 기억에 남습니다.

“세상에는 두 개의 세계가 있다. 하나는 MBA를 하기 전이고, 두 번째는 MBA를 하고 난 후다.” 좀더 많은 분들이 뉴욕주립대 복수학위프로그램에서 그 말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