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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MBA

블록체인과 토큰 이코노미의 학술적 배경과 최신 지식을 기술적 관점/화폐학 및 경제학적 관점/경영전략적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학습하는 디지털 크립토 전략가 양성과정

과정개요
과정소개

경영대학원 최초 ABC MBA

"A"rtifical Inteligence, "B"ig Data, "C"rypto
AI와 블록체인은 디지털 기술 혁명의 핵심 요소입니다. 세계적인 정보기술 연구 및 자문 회사인 가트너(Gartner, Inc.)는 2020년의 "Top 10 Strategic Technology Trend"에서 AI와 블록체인을 선택하였으며,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는 "4차 산업 대정부 권고안"을 통해 "AI와 데이터의 활용기반의 구축"와 "블록체인과 암호화 자산의 제도화"를 핵심 혁신과제로 선택했습니다.


AI(딥러닝) 시대 개막

1940년대 처음 제시된 인간의 뇌를 모방한 인공신경망의 개념은 60년간의 긴 암흑기 끝에 이론적 혁신과 GPU 연산장치의 활용을 통해 2012년부터(2012년 이미지 분류 프로그래밍 대회인 IMAGENET에서 딥러닝 알고리즘이 우승) 딥러닝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인간이 설계한 프로그램보다 스스로 학습한 딥러닝의 성능이 뛰어나게 된 시대에서, 인공지능은 더이상 미래의 기술이 아니라, 자율주행, 이미지/비디오 판독, 챗봇 등 실제 분야에서 쓰이고 있습니다.
텐서플로우, 케라스 등 오픈 소스 AI 라이브러리 등이 갖춰지고 AWS 클라우드 등이 AI 전용 처리 컴퓨팅 자원들을 제공함으로써, AI는 더이상 구글, 페이스북 등 큰 기업만이 활용할 수 있는 자원이 아닌 스타트업을 비롯한 모든 기업이 적용할 수 있고, 적용하지 않을 경우 적용한 기업과의 경쟁에서 도태되는 시대가 눈 앞에 와 있습니다.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

2008년 10월 31일 비트코인 백서가 공개된 이후 전 세계 블록체인 기반의 암호화폐에 대한 전세계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G20 재무장관회의는 암호화폐를 암호자산으로 규정하였고, 미국의 대표적인 벤처캐피털인 앤드리슨 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은 10년간 투자하는 3억 달러의 암호화폐 펀드를 출시하였습니다. 일본은 2018년부터 기업이 보유한 암호화폐를 자산으로 기업회계에 반영하고 있고, 런던 증권거래소와 영국 금융감독원은 주식의 토큰화(Tokenization)하는 연구를 진행중이며, 중국은 디지털 화폐 발행을 준비하며 원천 기술에 대한 특허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경영전략에 AI와 블록체인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전문인력의 양성

그러나 아직 AI와 블록체인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와 활용방법에 대한 교육과정이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aSSIST 경영대학원의 ABC(AI, Big Data, Crypto)MBA는 AI와 블록체인의 학술적 배경과 최신 지식을 기술적 관점 / 경영전략적 관점 / 경제학적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학습하는 과정입니다.

이를 통해 새로운 미래와 혁신을 주도할 디지털 경영 전략가(CEO), 최고 디지털 전환 책임자(Chief Digital Transformation Officer), 최고 디지털 금융 책임자(Chief Digital Finance Officer)를 양성합니다.

과정특징
  • 체계적인 커리큘럼
    • 기술적 관점: 머신러닝, 주요 딥 러닝 알고리즘(CNN/RNN/LSTM/GAN), 강화학습, 데이터 마이닝, 데이터 시각화 주요 블록체인(비트코인/이더리움/EOS) 메커니즘, 스마트컨트랙트, 비잔틴 장애 허용, 합의 알고리즘, 암호학 및 암호 알고리즘, 양자컴퓨터, 시스템 다이내믹스 등
    • 경영전략적 관점: AI 경영전략, AI 경영 혁신 사례, AI와 블록체인을 활용한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핀테크 경영전략, 토큰 이코노미 설계 프레임워크, 토큰 이코노미의 양적 설계와 시뮬레이션, 블록체인 Data의 실증적 분석 등
    • 경제학적 관점: AI와 거시경제 운용, 디지털 화폐(CBDC), 화폐발권력, 시뇨리지 이익, 화폐수요 이론, 게임이론, 메커니즘 디자인, 채굴 메커니즘과 알고리즘, 디지털 민주주의, 디지털 기부 등
  • 최신화된 교육 콘텐츠
    • AI 기술 동향, 경영 상황별 AI 적용 테마, 블록체인 기술 동향, 주요 기업의 성공 적용 사례, 각국의 규제 및 지원 현황 등을 최신화된 정보로 빠르게 학습
    •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경영 혁신에 관한 SCI/SSCI 최신 논문 학습
    • AI/블록체인 전문 분야별 전문가 수시 초빙 특강
  • 이론과 실무가 준비된 AI/Crypto 인재 양성
    • 디지털 전략 수립과 실행에 자유로운 경영자(CEO)
    • 최고 디지털 전환 책임자(Chief Digital Transformation Officer)
    • 디지털 경영 전략가/컨설턴트
    • 디지털 신사업의 투자를 선도하는 벤처캐피탈리스트
  • 부설 연구소 활동
    • 디지털 화폐/금융 연구소 (소장:김문수)
    • 디지털 민주주의 연구소 (소장:정철승)
    • 디지털 중국 연구소 (소장:신용산)
    •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소 (소장:노정준)
    • 디지털 마케팅 연구소 (소장:김동연)
교육 철학
AI가 세상을 먹어 치우고 있다.

“Software is eating the world(소프트웨어가 세상을 먹어 치운다).”

세계 최초의 웹 브라우저인 모자이크를 만들고 넷스케이프를 창업했던 마크 앤드리슨은 2011년 월스트리트 저널에 기고한 칼럼을 통해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먹어 치운다고 말했습니다.

앤드리슨은 세상에서 가장 큰 서점인 아마존은 사실 소프트웨어 기업이고, 세상에서 가장 큰 비디오 콘텐츠 업체인 넷플릭스 역시 소프트웨어 기업이라고 설명합니다. 음악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포티파이도 소프트웨어 기업이고, 디즈니가 인수한 픽사도 소프트웨어 기업이며, 세계 최대 규모의 마케팅 플랫폼도 소프트웨어 회사인 구글이 차지했다고 설명합니다. 금융 산업을 혁신하는 페이팔도 본질은 소프트웨어 기업이며, 심지어 오라클과 같은 기존의 IT 기업들도 신생 소프트웨어 기업에 위협받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앤드리슨은 이처럼 빼어난 통찰을 행동으로 직접 실천했다는 면에서 더욱 높게 평가받습니다. 그는 벤처캐피털을 설립해 새로운 소프트웨어 기업에 투자하며 기록적인 수익을 창출했습니다. 그가 공동 설립한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라는 벤처캐피털은 페이스북ㆍ슬랙ㆍ인스타그램ㆍ스카이프 등에 투자했고, 2018년에는 크립토 펀드를 설립해 리브라ㆍ코인베이스 등에 투자했습니다.

“AI is eating the software.” (AI가 소프트웨어를 먹어 치운다)

그로부터 6년 후 엔비디아의 창업자인 젠슨 황은 2017년 MIT 테크놀로지 리뷰에 기고한 칼럼을 통해 AI가 소프트웨어를 먹어 치운다고 말했습니다.

황은 칼럼에서 기계 학습(Machine Learning)이라는 새로운 프로그래밍 패러다임이 소프트웨어의 전통적인 성능과 개발 방법론을 대체할 것이며, 이렇게 되면 결국 머신러닝이 의학을 바꾸고, 자동차 산업을 바꿀 것이라고 말합니다. 심지어 엔비디아가 주력으로 생산하는 그래픽 처리 장치(GPU)가 무어의 법칙(반도체 칩의 성능이 2년 마다 두 배씩 좋아질 것이라는 관찰에 의한 법칙)의 물리적 한계마저 보완할 것이라고 선언합니다.

그는 MIT테크놀로지 리뷰에 기고한 칼럼이 공개된 이후 링크드인에 올린 추가적인 개인 칼럼을 통해 AI에 대한 더욱 강력한 비전을 드러냅니다.

황은 AI 혁명을 중심으로 한 생태계가 커지고 있으며 딥러닝은 모든 기업들에게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그리고 AI가 우리 시대의 아인슈타인과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선언합니다.

이제 우리는 마크 앤드리슨과 젠슨 황의 예측을 결합해 ‘AI가 세상을 먹어 치운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먹어 치우고 있는데 그 소프트웨어를 AI가 먹어 치우기 때문입니다.

“AI is eating the software.” (AI가 소프트웨어를 먹어 치운다)

머신러닝 기법은 전통적인 프로그래밍 방법론을 대체하기 시작했고, 딥러닝은 전통적인 프로그래밍 방법론으로는 풀기 어려운 문제들을 손쉽게 풀어냅니다. 자율주행 자동차의 실시간 자동 운전을 딥러닝 기법을 사용하지 않고 전통적인 프로그래밍으로 구현할 수 있을까요? 알파고가 이세돌 9단에 대승을 거둔 것이 오래되었지만, AI를 사용하지 않고 과거의 전통적인 프로그래밍 방식만으로는 아직도 정상급의 바둑 기사를 꺾을 수 없습니다.

한편, AI는 점점 우리가 사용하는 소프트웨어의 내부 기능으로 탑재돼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데이터 시각화 소프트웨어인 ‘Power BI’에는 이미 AI 분석 버튼이 장착돼 있습니다. 복잡한 딥러닝의 기술을 몰라도 손쉽게 AI 분석을 할 수 있습니다. 이제 곧 워드ㆍ엑셀ㆍ파워포인트 등의 프로그램에도 AI 분석 버튼이 장착될 것입니다.

AI가 세상을 먹어 치우는 것은 AI가 산업을 먹어 치우는 것을 뜻합니다. 즉, AI가 금융을 먹어 치우고, AI가 농업을 먹어 치우고, AI가 디자인을 먹어 치우고, AI가 교육을 먹어 치우게 될 것입니다. 특히 AI의 거스를 수 없는 물결을 마주한 교육은 이미 큰 변화가 시작됐습니다. 대기업의 교육 담당자들은 CEO와 임직원들에게 AI 전문 지식을 빠르게 교육하고 있으며, 앞으로 AI를 가르치는 기업과 가르치지 않는 기업 간의 격차는 더욱 벌어질 것입니다.

기업이 변하면 기업 현장과 맞닿아 있는 경영학의 연구와 교육 체계도 AI를 소화하기 위해 빠르게 변신해야 합니다. 더불어 앞으로 모든 학생들은 AI를 상식 수준의 필수 지식으로 학습하게 될 것입니다. 2021년부터 고등학교 교육 과정에 인공지능 과목이 도입되는 것은 공식적인 신호탄을 의미합니다.

새로운 변화의 초반에는 과장된 사업가들이 판을 칩니다. 특정 기업들의 가치가 거품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합니다. 인터넷 버블 초반에 닷컴 기업이라는 이유만으로 주가가 오르고, 블록체인 산업 태동 초반에 터무니없는 백서를 들고 나타나 새로운 비트코인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장면에 대해 앤드리슨은 “Software is eating the world” 칼럼의 마지막에 이렇게 적었습니다.

‘새로운 기업들의 적정가치를 의심하는 대신, 그 시간에 새로운 세대의 기술 회사들이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깊이 연구하고, 그들이 당신의 사업과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고민하는 것이 낫다. 이것은 큰 기회이다. 나는 내가 투자하는 곳을 잘 알고 있다.’

교육의 힘과 역할

마셜 맥클루언(Marshall McLuhan)은 일찌감치 미디어의 본질은 ‘내용’이 아니라 ‘인간의 확장(extensions of man)’이라고 정의하였습니다.
교육의 본질은 새로운 변화를 열린 자세로 연구하고 그 본질을 탐구하여 지식을 나누는 것이고, 이를 통해 사람들의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고 더 나은 세상이 되는 과정에 기여하는 것입니다.
aSSIST 경영대학원 AI•크립토MBA는 전 세계 혁신가들이 창조하는 최신 지식을 함께 연구하고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제공하여 블록체인과 토큰 이코노미의 사회화에 기여하고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는 것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

금융은 국경이 없습니다.

aSSIST 경영대학원 AI•크립토MBA가 암호화폐를 주목하는 이유는 그것의 본질이 결국 금융에 닿아 있기 때문입니다. 금융은 기업의 성장과 확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금융산업의 경쟁력은 결국 국가의 경쟁력에 연결됩니다.
우리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G20 재무장관회의와 미국의 앤드리슨 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의 암호화폐 장기투자펀드, 런던 증권거래소와 영국 금융감독원은 주식을 토큰화(Tokenization) 연구에 주목하는 이유입니다.
금융 환경의 혁신적인 변화는 기업의 전략에도 변화가 필요함을 의미합니다. 구글, 에어비앤비, 인스타그램 등 기업의 성장과 성공에는 항상 선도적인 금융 파트너와의 긴밀한 협력이 있었습니다. 토큰 이코노미 전략이 중요한 의미는 기업이 과거와 달리 스스로 디지털 자산을 창출하여 고객과 함께 소유하고 이를 통해 토큰을 소유한 고객의 조합과 함께 성장을 추구한다는 면에서 과거와는 달리 매우 능동적인 금융 전략을 펼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과거에는 기업의 성장에서 금융기관과의 협력이 중요했다면, 이제는 기업이 스스로 금융과 통화 정책을 펼치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기업의 글로벌 진출, 국제화 전략, 글로벌 경쟁 전략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한 것을 의미합니다.
aSSIST 경영대학원 AI•크립토MBA가 블록체인의 기술을 넘어 이를 통한 금융과 경영 혁신의 본질에 주목하고, 블록체인 MBA가 아닌 AI•크립토MBA라고 명명한 것에는 이러한 이유가 있습니다. aSSIST 경영대학원 AI•크립토MBA는 기업의 CEO, CFO, 전략기획자, 마케터, 컨설턴트 등 우리 경제의 핵심인력들에게 암호화폐와 토큰 이코노미의 본질과 체계적 이론 및 실무 전략을 교육하고 양성하여 산업경쟁력과 금융경쟁력 발전에 기여할 것입니다.

주임교수
주임교수
profile

김문수
aSSIST ABC MBA 주임교수 / 학사경영 부총장 / 암호경제연구소장

소속

· aSSIST 부총장(교육총괄)
· aSSIST 경영학 박사과정 주임교수
· aSSIST 디지털전략기획 MBA 주임교수
· aSSIST ABC MBA 주임교수
· aSSIST-CKGSB Top-tier EMBA 주임교수
· SMATOOS Founder&CEO

강의, 연구 분야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 인공지능과 경영전략
· 블록체인과 경영전략
· 토큰 이코노미 설계 전략
· 스타트업 경영전략

사회 경력

· 이투스 창업 및 대표이사
· 스마투스 창업 및 대표이사
· 크립토 비즈니스 학회 정회원
· 블록체인 법학회 정회원
· 코리아스타트업포럼 교육이사
· 환경재단 4차산업혁명 리더십과정 주임교수
· 셋넷학교 공동설립

강의 경력

· 금융계 : KB국민은행, ​한국투자파트너스, KTB 네트워크, 미래애셋벤처투자, 코오롱인베스트먼트 등
· 산업계 : SK그룹, 두산그룹, 한화그룹, 매경MBN그룹, 미래엔그룹, 불스원, 세종텔레콤 등
· 대주주 특강 : YPO, KPO, 코스포 등
· 학계 : 국제금융연구회, 선진경영연구회, 한국경영관리학회, ICEM, IEVE 등
· 최고위 특강 : 서울대 NIP 최고전략과정 기조강연, 환경재단 4차산업혁명리더십과정 주임교수 등
· 대담 : 뉴욕대 스턴경영대학원 아닌디야 고즈 석좌교수 방한 1:1 대담 진행 (한국경제신문 주최)

자문기업

· 코오롱에코원, 효성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 뤼이드, 스켈터랩스, Aha, 원더스, 대리주부, 환경재단,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등 외 다수

학력

· 서울대 공과대학 응용화학부
· aSSIST 빅데이터MBA 석박사통합과정
· 중국 장강경영대학원 EMBA
· aSSIST 경영학박사학위 (토큰 이코노미의 설계와 마케팅 전략)

주요 논문

· Kim, Moon S.; Chung, Jee Y. 2019. "Sustainable Growth and Token Economy Design: The Case of Steemit." Sustainability 11, no. 1: 167. (SSCI indexed)

재학생 후기
재학생 후기

처음에는 전통적인 MBA 과정을 제공하고 있는 타 명문대 사이에서 고민한 것이 사실이나 현재는 aSSIST AI•크립토MBA를 택한 것에 120%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크립토와 블록체인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한 토큰 이코노미는 경제/경영/마케팅/기술 쪽을 총망라한 종합예술이라고 할 수 있고, 이 분야는 아직 학계에서 검증할 만큼 역사가 깊지 않습니다. 따라서 학계에 있는 교수님들이 깊이 있게 다루는 것은 근본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aSSIST는 크립토와 블록체인에 대한 이론, 화폐 이론, 블록체인 기술, 디지털 마케팅 등 최신 이론을 일반 학계에 있는 교수님이 아닌, 산업 전반에 있는 전문가, 특히 저술 활동으로 검증된 분들이 핵심을 효율적으로 전달하고, 이를 실제 최신 사례에 접목하여 전달하기 때문에 흡입력과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또한 단방향 전달이 아닌, 기업 실무에 직접 적용해보는 과제 활동과 백서 작성, 동기들과 교수진의 피드백을 통해 즉각적인 활용과 ROI를 얻을 수 있습니다. 실제 저는 블록체인/크립토 토큰 이코노미 관련 기업 컨설팅을 하고 있는데, aSSIST에서 학습한 이론과 사례를 바탕으로 실제 컨설팅 내용에 바로 적용을 하여 좋은 결과를 내고 있습니다. 또한 동기들을 비롯한 크립토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들과 직접 소통하고 네트워킹 할 수 있습니다. 암호 화폐와 그것을 기반으로 한 토큰 이코노미는 특히 기업 쪽에서 서비스와 관련된 자체 화폐를 비용 부담 없이 발행하여 고객과 제휴사의 인센티브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법정 화폐를 기반으로 한 전통적인 마케팅/경영/투자 전략을 뒤흔들어 놓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aSSIST의 AI•크립토 MBA는 이러한 블록체인/크립토/토큰 이코노미 분야를 가장 효율적으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전문가로 거듭나 다른 경쟁자들보다 앞서 나가는 단초를 제공을 해주고 있습니다.

- 장영근 2기 동문 (前 Booz&Company 컨설턴트, UCLA 전기전자공학석사)



안녕하십니까? 저는 AI•크립토MBA 2기에 재학중인 서한울 입니다.
저는 현재 블록체인 기반의 토큰 보상형 Q&A서비스인 아하(Aha) 라는 서비스를 운영중인 스타트업 대표입니다. 블록체인 비즈니스를 준비하면서 조금 더 깊고 생생한 블록체인 및 크립토 관련 학습을 하고 싶어 전문적인 커리큘럼을 가진 곳을 찾던 중,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를 알게 되었고 그 인연으로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사실 국내에서는 블록체인과 크립토 분야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MBA과정이 없는데요, 그러한 과정속에서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에 다닐 수 있게 된건 저에게 있어서는 큰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의 가장 큰 장점은 단언코 최신화된 생태계 지식 전달과 현업 최고의 전문가로 구성된 교수님들이 뿜어내는 인사이트가 아닐까 합니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의 교수님들은 모두 풍부한 사업 경험과 현업에서의 경험을 가지고 있어서 책으로는 공부할 수 있는 생생한 현업의 인사이트가 까지 전달 받을 수 있기에, 저같이 실질적으로 비즈니스를 계획하거나 운영중인 학습자들에게는 더이상 고민이 필요 없는 곳이 아닐까 합니다.
실제로 AI•크립토MBA 2기로 입학할 당시 저는 블록체인과 토큰 이코노미가 결합된 서비스를 계획 중인 단계였는데요. 블록체인, 토큰이코노미, ICO백서작성전략, 크립토BM수립 등 학습 후 즉각적인 현업 실무 적용이 가능한 커리큘럼 구성, 그리고 해당 과목의 교수님들의 인사이트와 조언은 뼈가 되고 서비스 런칭에 가장 큰 도움이 되었다고 자부합니다.
블록체인과 크립토 비즈니스를 준비하거나 혹은 운영중인 관계자분들께서는 고민없이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 AI•크립토MBA를 선택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서한울 2기 동문 ( 블록체인 기반 지식거래 플랫폼 Aha 창업자)



첫 직장에서의 20년 넘는 생활을 접고 새로운 길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aSSIST 경영대학원을 만났습니다. 현재 제가 공부하고 있는 AI•크립토MBA(구 디지털 전략기획MBA) 과정은 저에게 시대에 뒤쳐지지 않는 지적인 신선함을 줌과 동시에 미래를 보다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피상적인 4차산업혁명의 담론에서 벗어나 크립토 애셋이 어떻게 기업의 경영과 우리들의 삶을 바꾸어 갈 것인가를 현실적이며 깊이 있게 다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비트코인과 암호화폐는 여러 논란 속에서도 기업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잡을 것입니다. 의미 없게 버려지던 소비자들의 행동과 여러 유휴 자산들이 디지털로 자산화 되고, 다시 디지털로 세분화되어 경제적으로 거래되는 시장이 가까운 미래의 모습입니다. 이는 블록체인으로 기술적 뒷받침이 가능하지만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 없이는 시장에서의 지속성을 보장 받지 못합니다. 모든 비즈니스는 Supply Chain입니다. 그러기에 각 사업의 value chain 단계에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신뢰로 이뤄지는 거래는 사업가들의 공통된 열망입니다. 블록체인은 이를 스마트 컨트랙트와 다양한 거버넌스 운영으로 도울 것입니다. 분산과 속도의 스펙트럼 어디에 존재하며 기술적인 분화와 논쟁을 즐기는 현재의 여러 암호화폐는, 토큰이라는 크립토 애셋(asset)이 경제 주체들의 행동을 어떻게 변화시켜 갈 것인가라는 메커니즘의 개발에 더 집중되어야 합니다. 단지 인터넷의 연결성에 국한되었던 시장이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로 인해 더 광대한 글로벌한 시장으로 연결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배경에서 암호화폐 도입을 준비하는 기업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토큰을 활용한 새로운 시장 개척은 무엇보다도 견실한 토큰 이코노미 설계가 중요합니다. 한 나라의 통화정책을 수립하고 운영하는 나라살림과 같기 때문입니다. 토큰의 도입으로 기존 사업이 잠식당하지 않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느냐는 올바른 토큰 이코노미의 설계와 운용이 초석이 되어야 합니다.
암호화폐가 기업과 시장에서 중요하게 작동할 가까운 미래의 모습을 현장에서의 경험까지도 접목하며 aSSIST에서 미리 준비하고 배우는 지금은 저에게 중요하며 또 행운의 시간이기도 합니다.

- 유용종 1기 동문 (前 홈플러스 이사)



블록체인 기반의 다양한 암호화폐의 등장은 혁명과도 같으며, 향후 전 세계 산업의 판도를 바꿀 만큼 커다란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아직은 낯설고 미개척된 분야인 만큼 미래가 기대되는 분야입니다.
aSSIST AI•크립토MBA는 국내 최초의 크립토 분야 석사학위 과정입니다. 저는 본 MBA가 다른 MBA와는 차별화된 3가지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우수한 교수진입니다. 주임교수님과 부주임교수님께서는 실제 크립토 비즈니스를 통해 성과를 창출하고 계시며, 크립토 분야에서의 성공 경험을 보유하고 계십니다. 이러한 부분은 빠르게 변화하는 크립토 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누구보다 빠르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또한, 크립토 분야의 다양한 현업 전문가 특강을 통해 실제 비즈니스 성공 실패사례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둘째, 크립토에 특화된 커리큘럼입니다. AI•크립토MBA에서는 경제학의 새로운 흐름인 암호경제학을 기반으로 하며, 크립토 분야에 대한 최신 지식과 다양한 사례를 학습합니다. 또한, 학습자의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폭넓게, 깊이 있게 학습을 제공하는 브루너(Bruner)의 나선형 커리큘럼 방식을 적용하여 크립토 분야의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프로젝트 기반 교육방법입니다. 실제 비즈니스를 수행하고 있는 기업의 토큰이코노미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실질적인 토큰이코노미 설계 경험 및 노하우를 체득할 수 있습니다. 학업과 실무를 병행할 수 있다는 점이 최고의 강점입니다.
많은 기업이 미래의 산업을 주도하기 위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찾을 것이고, 새로운 시도로 크립토 비즈니스에 도전하게 될 것입니다. 더불어 크립토 전문가의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입니다. 인터넷 혁명 이후 새로운 혁명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기회는 찰나의 순간에 온다고 하였습니다. 작금의 기회는 일생일대의 기회일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의 바람에 더는 망설이지 마시고 승선하시기를 추천해 드립니다. 국내 최초의 aSSIST AI•크립토MBA에서 만나 뵙길 기대합니다.

- 이현용 1기 동문 (한국능률협회컨설팅 경영컨설턴트)



aSSIST AI•크립토MBA에서 최신 지식을 공부하면서 크립토 금융 사업을 론칭하여 사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건축공학과 경제학을 전공하며 배웠던 지식은 상당 부분 디지털 사업에 적용되지 않고 또한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는 디지털 시장을 따라가지 못하여 실질적인 활용이 어려웠지만 AI•크립토 MBA에서 배우는 지식은 즉각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최신 전략과 이론을 배울 수 있어 핵심 전략 수립에 매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학업과 사업을 병행하며 글로벌 핀테크 비즈니스로 퀀텀 점프에 필요한 역량과 업계의 최신 지식을 배워 새로운 시장 창출에 도전하고 있고 크립토로 세상의 모든 가치가 디지털화가 되어 현존하는 금융시장의 구조를 업그레이드하고 국경 없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디지털 경제가 탄생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심규철 2기 동문 ( 리퀴드펀딩 CEO&Foun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