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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상담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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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생 구성현황(최근 3년 기준)
  • 평균연령: 48세
  • 평균직장경력: 20년

성별분포

  •  
    72%
  •  
    28%

연령분포

  • 35세 미만
     
    3%
  • 35세 이상
     
    11%
  • 40세 이상
     
    15%
  • 45세 이상
     
    36%
  • 50세 이상
     
    15%
  • 55세 이상
    20%

직급분포

  • 임원급
    50%
  • 부장 및 팀장급
    26%
  • 차장급
    5%
  • 과장급
    4%
  • 기타
    15%

산업분포

  • 제조
     
    14%
  • 교육·컨설팅
     
    30%
  • IT
    17%
  • 금융
     
    7%
  • 언론·공공기관
     
    5%
  • 연구·리서치
    7%
  • 유통
    11%
  • 문화예술
    3%
  • 기타
    6%
동문 인터뷰
동문 인터뷰

오주석 박사 (네오다임 부사장)

박사과정 여정의 끝에서, 경영 현장의 문제 해결을 위한 변화(Transformation)는 두껍게 둘러 쌓인 고정관념에서 벗어날 새로운 경험과 학습에서 출발하는 나로부터의 변화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여러분들의 앞에 펼쳐진 문제와 해결책을 찾기 위한 나로부터의 변화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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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IST Ph.D와 BSL(Business School Lausanne) DBA의 결합


aSSIST Ph.D와 Business School Lausanne의 DBA 듀얼 과정은 새로운 기회입니다. 경영 일선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해 경영학 이론과 타 분야 동료들의 경험과 안목을 공유하는 aSSIST박사과정 프로그램의 우수성은 이미 해외 유명 저널에 출간된 연구결과로 증명되었습니다. 비즈니스 스쿨 로잔(BSL)의 DBA(Doctor of Business Administration)는 경영 현장 문제의 실제적 솔루션을 제시하고 그것을 새로운 이론으로 제시할 것을 목표로 합니다.


몽트뢰(Montreux)


코로나 팬데믹의 그림자가 유럽을 뒤덮기 시작한 2020년 2월, 최종 논문 심사를 받기 위한 여행은 불안했습니다. 마스크와 논문을 챙겨 제네바행 비행기에 탑승했습니다. 자정을 지난 인천 공항 활주로에는 겨울비가 내렸습니다. 숙소로 정한 몽트뢰는 1967년부터 시작된 재즈 페스티벌, 퀸의 리드 보컬 프레디 머큐리, 레만 호수의 아름다운 풍광을 가진 작은 마을입니다. 논문 심사 당일, 로잔(Lausanne)행 기차의 창밖으로 절벽 위 포도밭과 고지대의 마을을 오르내리는 케이블카와 산악철도가 시야에 들어왔습니다. 농가 옆으로는 전망 좋은 호텔과 식당들 사이로 보이는 산악지역에도 자동차를 위한 전용 도로망이 시원하게 펼쳐져 있더군요.


박사 과정의 여정을 마치며, 나로부터의 변화


호숫가 산악지대의 가파른 경사, 통행조차 싶지 않은 척박한 이곳을 관광과 산업자원으로 만든 원동력은 무엇일까? 당시의 척박한 환경에 굴복하지 않은 사람들이 만들어낸 변화에 대한 의지와 노력의 결과가 아닐까요? 박사과정 여정의 끝에서, 경영 현장의 문제 해결을 위한 변화(Transformation)는 두껍게 둘러 쌓인 고정관념에서 벗어날 새로운 경험과 학습에서 출발하는 나로부터의 변화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여러분들의 앞에 펼쳐진 문제와 해결책을 찾기 위한 나로부터의 변화를 응원합니다.


2022년 2월, 오주석 (Ph.D & DBA), 네오다임 부사장


장재영 박사 (제주한라대학교 국제경영학과 교수)

현업에서 해결하지 못한 숙제를 풀어보고자 aSSIST/BSL dual 박사과정을 시작하였습니다. 다양한 학문적 연구와 실무 경험을 가진 교수님들이 계셨고, 제 전공과 잘 맞는 지도교수님과 함께 연구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인생에 계획하지 않았던 교수생활을 제주에서 2년째 하고 있습니다.

박사과정은 제게 의미있는 시간이었으며, 여러분들이 도전해 보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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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업에서 해결하지 못한 숙제를 풀어보고자 aSSIST/BSL dual 박사과정을 시작하였습니다.


다양한 학문적 연구와 실무 경험을 가진 교수님들이 계셨고, 저 또한 운 좋게 제 전공과 잘 맞는 지도교수님과 함께 연구할 수 있었습니다. 지도교수님으로부터 논문지도 뿐만 아니라 학문의 가치, 학자로서의 경험 및 학계의 문화 등을 두루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경험을 가진 열정적인 동기 학우들과 함께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는 aSSIST/BSL dual 박사과정 1기에 입학하여 2년 만에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인생에 계획하지 않았던 교수생활을 제주에서 2년째 하고 있습니다.


박사과정은 제게 의미있는 시간이었으며, 여러분들이 도전해 보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


김용찬 박사 ((주)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실장)

끊임없이 변화하는 제약바이오 업계에서의 효율성 (ROI) 모델 구축에 대한 니즈로 로잔비즈니스쿨(BSL)박사과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aSSIST, BSL 지도교수님들의 전문성은 직장인 학생들이 원하는 방향을 함께 논의하고 연구해 나갈 수 있다는 점에서 본인의 의지와 노력만 있다면 현재 분야에서

보다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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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끊임 없이 변화하는 제약바이오 업계에서의 효율성 (ROI) 모델 구축에 대한 니즈로 Ph.D/DBA 복수학위과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효율성을 측정하고 산업에 제안할 수 있는 저만의 연구모델을 정립하고 싶었고 이러한 목표가 스스로에게 동기 부여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aSSIST 및 BSL 지도 교수님들의 전문성은 학생들이 원하는 방향을 함께 논의하고 연구해 나갈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도움이 될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양교의 수업 뿐만 아니라 국내외 세미나, 심포지움, 논문 심사 과정 등을 통한 전문가들과의 토론은 글로벌 연구 트렌드를 공유하고 자신의 연구 모델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고 무엇보다 본인의 의지와 노력만 있다면 현재 분야에서 보다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용호 박사 ((주) 쿼드마이너 CTO)

자신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고 직장 밖 세상으로도 힘차게 나설 수 있는 준비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aSSIST 박사과정은 직장인들만을 대상으로 수많은 수업과 연구를 함께 해온 aSSIST 교수님들만의 식견과 깊이 있는 지도를 통해, 보다 구체화되고 명확한 연구로 여러분들의 전문성을 인정받고

명문화할 수 있습니다. 저는 알토대/헬싱키경제대 MBA 졸업과 동시에 2020년 박사과정에 입학하여 주말을 반납하며 달려왔고, 이제 결실을 맺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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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대/헬싱키 경제대 MBA를 졸업과 동시에2020년 aSSIST 박사과정에 입학하여 주말을 반납하며 달려왔고, 이제 결실을 맺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직장생활을 병행하며 학업을 이어가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지난 4년 동안 발전해온 저의 모습을 볼 때, 스스로도 자랑스럽고 전과 달리 경영일선은 물론 사회현상에 대해서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는 식견을 가질 수 있게 된 부분들이 매우 뿌듯한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개인적인 성취가 지금 여러분들께 박사학위 과정을 추천 드리는 가장 큰 이유가 될 것입니다.


또한 aSSIST의 박사과정을 선택하게 된 것은 매우 당연한 결과였습니다.


박사학위 과정을 신청하기 전2년 동안 알토대/헬싱키 경제대 MBA 복수학위 과정을 통해aSSIST의 역량과 과정의 신뢰도에 대한 확신을 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aSSSIT 박사과정은 여타 학교와는 달리 현업 일선에서의 경험을 통해 체득된 직장인들의 경험과 지식을 오랜 시간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수많은 수업과 연구를 함께 해오신aSSIST 교수님들만의 식견과 깊이 있는 지도를 통해, 보다 구체화되고 명확한 연구로 여러분들의 전문성을 인정받고 명문화할 수 있습니다.


aSSIST의 박사과정을 통해 자신을 한단계 업그레이드시키고 직장 밖 세상으로도 힘차게 나설 수 있는 준비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탁제운 박사 (숙명여자대학교 인적자원개발대학원 교수)

만족스러운 미래를 준비하기 위하여 능력 계발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실제로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자기정의(self-definition)를 새롭게 하고, 안전지대 너머의 위험을 감수하고 용기 있게 “행동(action)”해야 합니다. 차별화된 커리큘럼과 운영시스템을 통해 현업을 병행하면서 3년 내에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aSSIST 박사과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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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의 일과 미래를 연구하는 세계적인 석학들은 ‘학업-일-퇴직’으로 진행되는 전통적인 3단계의 삶이 점점 무너지고, 과도기와 다양한 경력으로 구성되는 다단계의 삶이 요구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나는 ‘직장인’일까?, 아니면 ‘직업인’일까? 조직과 직급의 타이틀을 떼어내고 나면 무엇을 생존의 무기로 삼을 수 있을 것인가? 직급이 직장인의 체면이라면, 전문가적 능력은 직업인의 경쟁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년은 점차 연장되어 왔지만 직장인들은 더욱 빨리 회사를 그만두고 있습니다. 조직에 있을 때 서둘러 나만의 내공을 키워야 하는 이유입니다. 은퇴라는 용어는 이제 사라져야 하는 운명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만족스러운 미래를 준비하기 위하여 능력 계발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실제로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자기정의(self-definition)를 새롭게 하고, 안전지대 너머의 위험을 감수하고 용기 있게 “행동(action)”해야 합니다.


차별화된 커리큘럼과 운영시스템을 통해 현업을 병행하면서 3년 내에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aSSIST 박사과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고현숙 박사 (국민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경영학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는 합리적인 커리큘럼과 열린 마음의 교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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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빈 토플러는 21세기의 문맹은 글을 읽지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재학습 능력이 없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매 2년마다 인류가 가진 지식의 총량이 두 배로 늘어난다는 사실은 결국 우리에게 평생 학습자가 되길 요구하는 것이 아닐까요? 배우길 좋아하는 제가 aSSIST 박사과정에서 공부하는 동안 저에게도 사고의 전환이 있었습니다. 대강 알던 것에서 철저하게 이해하려는 마음을 갖게 되었고, 현상을 더 면밀하게 보고 엄정하고 보편적인 틀로써 그 현상을 해석하려는 자세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제가 다녀본 바, aSSIST 박사과정만의 특징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 학생들의 경험과 현업에서 얻은 지혜를 문제의식으로 살려서 학위논문을 쓰도록 지도해주는 실용적인 정신
▶ 모든 교수님이 학생들의 성취를 위해 협력해주고 의사소통하는 민주적인 구조
▶ 경영학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는 합리적인 커리큘럼과 열린 마음의 교수진
교실에 학생으로 다시 앉아서 배우는 시간은 우리가 성장하고 있음을 느끼게 하는 가장 행복한 시간이 아닐까 하며 이 과정을 추천 드립니다.


이준곤 박사 (탈레스 코리아 국방사업총괄, 건국대학교 산업대학원 방위사업학과 겸임교수)

“제가 박사학위를 취득 후 주변분들의 축하 인사와 더불어 공통된 말씀은 ‘나도 그 때 했어야 하는데’ 라는 후회를 가장 많이 들었습니다. 지금 여러분들께서 내일을 위해 오늘 고민하고 계신다면

폭넓은 현업의 경험을 바탕으로 경영학 박사라는 새로운 미래를 위한 기회와 도전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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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펜데믹 충격과 기후 변화에 따른 급격한 환경 변화는 평범한 우리의 일상을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삶으로 바꾸어 놓고 있습니다. 이는 결국 인류에게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도전 과제로 다가오고 있으며, 기업과 개인에게는 미래의 새로운 기회와 역할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경영학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피터 드러커(Peter Drucker)는 미래를 창조하는 일의 목적은 ‘내일 무엇을 할 것인가’ 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내일을 위해 오늘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결정하는 것에 있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도 내일 무엇을 먼저 해야 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계신다면 내일을 위해 오늘 경영학 박사과정을 적극 추천 드립니다.


aSSIST 박사 과정은 경영학 전문 박사 양성과정으로 국내에서 이미 잘 알려진 독보적 과정입니다. 가장 큰 매력은 다른 학교 과정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산업계에서의 유수한 경험과 직책을 가진 분들이 입학하여 그 안에서 개개인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네트워크 공유를 통해 상호간 공동 성장을 가능케 하고, 해당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실무경험을 학문적으로 체계화하여 실질적인 논문 성과물로 도출하여 국내외 저명한 학술지에 게재되고 있습니다.


이제 경영학은 우리와 떨어질 수 없는 삶의 일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제가 박사학위를 취득 후 주변분들의 축하 인사와 더불어 공통된 말씀은 ‘나도 그 때 했어야 하는데’ 라는 때늦은 후회를 가장 많이 들었습니다. 지금 여러분들께서 내일을 위해 오늘 고민하고 계신다면 그 동안의 폭넓은 현업의 경험을 바탕으로 경영학 박사라는 학문적 무장과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위한 기회와 도전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혼자가 아닌 같이, 오늘이 아닌 미래를, 여기 aSSIST에서 준비하시기를 진심으로 추천 드립니다.


김형욱 박사 (청주대학교 국제통상학부 교수)

“직장과 사업에서 지속적이고 혁신적인 성장과 성공을 하고자 하는 직장인들에게 현업병행으로 특화된 aSSIST의 경영학박사 과정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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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여러분, aSSIST의 박사과정은 연구역량을 사업역량으로 변환하게 합니다.


저는 1989년부터 32년간 무역투자진흥기관인 KOTRA에 근무하면서 2010~2012년 Aalto University에서 EMBA와 2015.3월~2018.8월 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서 경영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박사학위를 발판으로 2020.9월부터는 청주대 경제통상학부 무역학과에서 교수로 근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저는 박사과정을 통해 오랜 기간의 무역투자진흥 현장활동의 경험과 지식을 학술논문으로 논리적으로 체계화하고 보다 더 잘 설명할 수 있는 연구역량을 갖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박사과정 경험으로 보면, 직장인 학생은 학위에 도전하여 많은 시간과 노력의 투입이 필요한 박사학위 취득을 통해 도전을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갖게 되고, 사회현상을 다양한 관점으로 분석하고 이해할 수 있게 되겠습니다. 특히 직장인 박사는 스스로 연구할 수 있는 독립된 연구자로서 특정 현상에 대해 연구 주제를 선정하고 연구모델을 설정하여 가설을 검증하는 박사과정을 통해 기업경영에서 새로운 사업모델을 만들어 시행할 수 있는 사업역량도 자동적으로 갖추게 됩니다.


이에 직장과 사업에서 지속적이고 혁신적인 성장과 성공을 하고자 하는 직장인들에게 현업병행으로 특화된 aSSIST의 경영학박사 과정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최은수 박사 (MBN 보도국장)

“aSSIST는 뛰어난 교수들이 제공하는 연구방법론 강좌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교수 몇몇의 편협한 논문 심사가 아니라 학교 밖 등재지 게재라는 ‘열린 논문심사’로 실력을 시장에서 평가받도록 함으로써 학생의 수준을 높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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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에는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특히 실무에서 익힌 지식을 누구나 인정해주는 하나의 이론으로 만들어간다는 것은 매우 가슴 떨리는 일들입니다. 그래서 박사가 되는 것을 철학자가 되는 것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다시 말해 세상의 많은 현상들을 분석하고 이론화하고 이를 통해 학문과 세상을 발전시키는 데 있어 선구자가 되는 것입니다.


자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고 싶다면 aSSIST로 오십시오. 저는 주말을 반납한 지 2년 반 만에 박사 논문을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그만큼 aSSIST는 뛰어난 교수들이 제공하는 연구방법론 강좌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교수 몇몇의 편협한 논문 심사’가 아니라 학교 밖 등재지 게재라는 ‘열린 논문심사’로 실력을 시장에서 평가받도록 함으로써 학생의 수준을 높여줍니다.


10년 이상의 다양한 현장 경험을 쌓은 학우들이 토론의 질을 높여줍니다. 제조, 금융, 연구소, 언론, 공기업, 정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력을 쌓은 학우들이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교수와 학생이 팀제 또는 전체 학생이 참여하는 ‘그룹세미나& 콜로키움’은 aSSIST의 진수입니다. 논문작성의 모든 절차를 교수와 학생이 리뷰하고 의견을 제공해줍니다. 교수와의 유기적인 교류는 aSSIST의 또 다른 장점입니다.


다양한 궁금증을 언제나 질문할 수 있다는 것은 일상에 쫓기는 ‘직장인 학자’에게 커다란 매력입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결단을 내리십시오. 나만의 이론을 만들어보십시오!


서영태 박사 (Quintess Investment Co., Ltd 대표이사)

“aSSIST 박사과정에 입학한 후 제가 그 많은 세월 동안 경험한 경영활동의 현상에 대한 원인을 밝히는 기법과 과학적 접근방법을 배우는 기회를 갖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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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aSSIST 박사과정에 입학한 후 제가 그 많은 세월 동안 경험한 경영활동의 현상에 대한 원인을 밝히는 기법과 과학적 접근방법을 배우는 기회를 갖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경영현상들에 대하여 더 세심히 관찰하는 습관이 생겼고 이들을 객관화시키는 과정을 공부하면서 제 전공분야의 전문성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회사에서의 의사결정에서도 자신감을 더 키우는데 도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박사과정 학생들의 논문 준비를 위한 aSSIST 교수진들의 세심한 배려와 지도로 현업과 학업을 병행하여 학위를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경험과 배경을 가진 동료 학생들과의 활발한 토론과 교류도 빼놓을 수 없는 큰 보람과 즐거움입니다.


김해동 박사 (전 비브라운코리아 대표)

“aSSIST의 박사과정은 그룹의 미래 운명이 달린 아시아 태평양지역의 책임을 맡고 있는 자신이 얼마나 주관적 결정도출 Mechanism을 가지고 회사를 위험에 빠뜨릴 수도 있었는지 깨우쳐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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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의 결정이 회사의 성패를 가른다!” 그렇다면 회사의 지속적 성공을 위하여 CEO의 결정에 대한 사전검증이 철저히 이루어져야 함은 아주 당연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경영환경에서 리더의 결정에 검증을 위하여 의문을 제기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습니다.

품질관리(TQC)에 노력하기 앞서, 전사품질경영(TQM)을 통하여 품질이 나빠질 여지를 배제하여 불량으로 인한 Cost를 사전에 줄이듯이, 최고경영자가 저품질의 결정을 내릴 여지를 사전에 배제하여 그로 인하여 회사가 위험에 빠지는 일을 사전에 막는 것이 지속가능경쟁력(Sustainable Competitiveness) 확보를 위한 첫걸음이라 할 수 있습니다.


aSSIST의 박사과정은 그룹의 미래 운명이 달린 아시아 태평양지역의 책임을 맡고 있는 자신이 얼마나 주관적 결정도출 Mechanism을 가지고 회사를 위험에 빠뜨릴 수도 있었는지 깨우쳐 주었습니다.


또 매 수업마다 느끼는 젊고 패기 있는 교수님들의 지식에 대한 내공은 20년 이상 다국적 기업을 경영해온 내가 얼마나 보잘것없는 경영이론으로 많은 직원들을 혼란 시켰나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즐거움의 으뜸인 깨우침을 즐길 수 있는 면허, 우리가 보는 세상보다 훨씬 큰 지식의 세계로 들어가는 입장권이 박사학위가 아닐까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