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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금융 MBA 복수학위과정 (FUS)

인공지능, 빅데이터, 핀테크 등 디지털 금융을 이루는 기반 기술에 대한 지식을 기반으로, 현재 금융시장을 이해하고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금융의 적소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론을 연구하는 교과과정을 통해 디지털 금융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과정

과정개요
과정소개

최근 우리나라 금융환경은 급격히 디지털화 하면서 금융시장이 새롭게 재편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여러 금융기관들과 핀테크 또는 빅테크 기업들간의 합종연횡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은행 등 기존의 금융기관은 더 이상 안정된 조직이라고 할 수 없을 만큼 급변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2019년 1400조라는 천문학적 금액을 Digital Transformation에 쏟아 부었으나 70%가 넘는 1000조원을 아무런 소득없이 낭비하였다고 보고된 바 있습니다. 이러한 통계는, 몇 명의 천재 기술자를 영입한다거나 디지털 장비 또는 소프트웨어 개발에 많은 금액을 투자한다고 하여 디지털 금융혁신이 이루어질 수 없음을 보여줍니다.


최근 우리나라의 인력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현행 금융기관 종사자의 70%가 비이공계 출신으로서 디지털 기술의 문외한이 많고 외부로부터 채용할 수 있는 기술인력은 한정되어 있어서 디지털 전문가의 부족은 심각한 상태라고 합니다. 따라서 금융기관 입장에서 보면, 지금은 현행 금융기관 종사자를 디지털 금융환경 변화에 혁신자로 신속히 변화시킬 수 있는 교육·훈련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조직적 역량이 그 어느때 보다 필요한 때입니다. 한편 현행 금융기관 종사자 입장에서 보면, 각자가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환경에서 생존할 수 있는 디지털 역량을 갖추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도 요청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디지털 문외한을 벗어나기 위해 코딩 등 프로그래밍 기술을 배우고 빅데이터 과정 몇 개를 수료한다고 하여 금융기관 종사자들이 바로 디지털 역량을 갖출 수 있다고 할 수 있을까요? 디지털 역량을 제대로 갖추기 위해서는 조직문화의 변화와 함께 현실 문제에 대한 분석 패러다임의 변화가 필요하며 이러한 역량의 습득은 개인적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많은 시행착오를 겪게 마련입니다.


aSSIST의 『디지털 금융 MBA 과정』은, 학생들의 디지털 기술 습득에만 주안점을 두기보다는 (i) 금융현장에서 혼재하는 영업상 또는 관리상의 문제점을 찾아내는 안목을 갖추게 하는 한편, (ii) 소위 디지털 도구(tool)라고 불리우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여러 디지털 기법을 활용하여, (iii) 경영상 문제점들을 혁신적으로 해결하는 노우하우를 체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과정입니다.


금융기관의 Digital Transformation을 선도해야 하는 조직의 관리자들과 금융분야의 커리어를 업그레이드하여 조직의 혁신적인 핵심인재로 거듭나고자 하시는 분들 그리고 금융분야에서 새로운 사업기회를 발굴하여 창업을 시도하시는 분들은 aSSIST의 『디지털 금융 MBA 과정』에서 함께 해답을 찾아 나가시길 바랍니다.

과정특징
  • 디지털 금융을 이루는 핵심 기술의 체계적 교육
    • 인공지능, 빅데이터, 핀테크, 블록체인, 금융 데이터 분석을 위한 파이썬 등 디지털 금융을 이루고 있는 핵심 기술들을 모두 체계적으로 학습하여 기술 개념을 금융예제를 통해 그 개념을 익힙니다.
  • aSSIST만의 방법론을 통한 DT 핵심 역량 함양
    • DT를 위한 각종 방법론을 익히고 이와 함께 각종 사례를 통해 자신의 조직에 적용해 보는 가상의 ‘전환학습’을 비롯한 aSSIST만의 다양한 방법론을 통해 성공의 법칙들을 스스로 발굴해 나갑니다. 석사논문은 현업과 연계된 프로젝트의 구상 또는 새로운 방법론과 연계됩니다.
  • 현업 전문가 위주로 탄탄하게 구성된 교수진
    • 이론과 실무가 함께 합니다.
    • 증권사 인공지능 투자 최고 전문가 / 국내 인공지능 교육의 산실 모두의 연구소장 / UC 어바인 전산학과 출신의 인공지능 세계 최고 기술 보유 스타트업 대표 / 금융위원회 핀테크, 블록체인 TF 출신의 법률 전문가 / 벤처 사업가 출신의 현 KAIST 경영대학원 교수 등 실제 사업과 직간접적으로 연계된 최고 전문가들이 다양한 개념을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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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대학교 - Franklin University Switzerland(FUS)
프랭클린대학교(FUS)는 1969년에 설립된 스위스/미국 정부에서 동시 인증을 받은 유일한 대학입니다. 실무중심의 글로벌 대학으로 세계 유수기업 및 동문 네트워크가 강점이며 UN기관 및 다국적기업과 공동 프로젝트 진행하고 있는 명문 대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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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대 졸업생 성과
졸업생 성과 사진
주임교수
주임교수
profile

이경근
aSSIST 디지털금융 MBA 주임교수

논문 및 저서

  • 「가상자산에 대한 정부 세법 개정안의 평가 및 개선방안」, 세무와 회계연구 제9권 제4호 (2020)
  • 「우리나라의 외국납부세액 공제제도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 – 외국의 디지털 경제 관련 세제 도입이 확대되는 상황을 고려하여」, 한국조세재정연구원 (2020)
  • 최근 국제조세조정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도입된 ‘무형자산에 대한 이전가격세제’의 분석과 적용사례, 계간세무사 (2020)
  • “최근 개정된 국내세법상 고정사업장 규정의 의의와 한계”, 재정포럼(2019)
  • “국내 미등록 특허권 사용대가 관련 세법개정안에 대한 소고(小考)”, 월간조세, (2019)
  • “디지털 경제환경에서 도전받는 국제조세 기본 틀”, 계간세무사 (2019)

학력

  • 2002 : 프랑스 시앙스포 (Sciences-po) 대학 경제학박사
  • 1992 : 미국 버클리(UC Berkeley) 대학 경영학석사 (MBA)
  • 1984 : 제28회 행정고시 합격
  • 1983 :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졸업

주요경력

  • 2007~현재 : 법무법인(유) 율촌
  • 2019~2020.2 : IFA Korea (한국 국제조세협회) 이사장
  • 2013~2017 : 기획재정부 국제거래가격 과세조정심의위원회의 위원
  • 2013~2015 : 기획재정부 세제발전심의위원회 위원
  • 2010~2014 : 국무총리실 자체 평가위원
  • 2010~2014 : 현대인베스트먼트 사외이사
  • 2010~2013 : UN 조세전문가 회의 이전가격 소위원회 민간위원
  • 2010~현재 : 조세일보 객원 논설위원
  • 2009~현재 : 세계은행 산하 국제투자분쟁해결기구 한국조정위원
  • 2007 : 재정경제부 부이사관 승진, 기획예산처 파견근무
  • 2006~2007 : 재정경제부 세제실 법인세제과장
  • 2005~2009 : UN 조세전문가회의 부의장
  • 2005~2006 : 재정경제부 세제실 국제조세과장
  • 2004~2005 : 재정경제부 세제실 소득세제과장
  • 2003~2004 : 재정경제부 국세심판원 제9조사관
  • 1998~1999 : 재경부 세제실 소득세과 주무서기관
  • 1995~1998 : 재경부(원) 세제실 국제조세과 주무서기관(사무관)
  • 1994~1995 : 재무부 경제협력국 외자정책과 사무관
  • 1993~1994 : 국세청 국제조세국 사무관
  • 1986~1993 : 일선세무서 과장(직세과/부가가치세과/총무과), 세무공무원교육원 평가계장

이경근 박사는 2007년 이후 법무법인(유) 율촌의 자문부문을 이끌고 있으며, 주된 업무분야는 외국법인의 국내 진출, 인수합병 및 국내기업의 다양한 형태의 해외 투자시 발생하는 제반 법률 및 조세문제(이전가격 업무 포함)에 대한 자문입니다. 이경근 박사는 Chambers Asia-Pacific에 의해 2013년 이후 금년까지 계속하여 1등급군 Consultant (Band 1 Group of Consultants)로 평가를 받아 오고 있습니다.


이경근 박사는 기획재정부 재직 당시, 중국, 호주, 캐나다 등의 과세당국과의 조세조약 개정협상에 수석대표로 활동했으며, 1995년에는 이전가격세제 등 주요국제조세제도가 포함된 국제조세조정에 관한 법률 초안을 작성하는 등 우리나라 이전가격세제의 주요 기틀을 만들었습니다. 1999-2003년 중에는 OECD 재정위원회 사무국에서 이전가격세제 등을 다루는 부서의 주무행정관으로 근무했으며 2003-2007년 동안 조세심판원 과장, 재정부 소득세제과장, 국제조세과장, 법인세제과장을 역임한 바 있습니다. 또한, 2005년 7월부터 만 4년간 UN 조세전문가 위원회 부의장으로 활동했으며 동 위원회 「이전가격 소위원회」에 민간전문가 자격으로 참여한 바도 있습니다.


2019년 국제조세협회 이사장을 역임한 바도 있는 이경근 박사는 현재 세계은행 산하 국제투자분쟁해결기구 한국조정위원 및 조세일보 객원 논설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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